| 자료명 | 군대출동 후의 간도 거주 조선인 상황(軍隊出動ニ於ケル間島在住鮮人狀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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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번호 | A-0394 |
| 생산자 | ? |
| 발신자 | |
| 수신자 | |
| 생산연도 | ? |
| 수량 | 1 |
| 유형 | 서적류 |
| 규격(가로*세로*두께)(cm) | |
| 재질 | 지류 |
| 언어 | 일어 |
| 디지털화여부 | |
| 자료확인(다운로드) | |
| 자료설명 |
1920년 11월 조선총독부 경무국에 작성한 비밀 보고서인데, 사진 촬영 후 인화한 것으로 보인다. 내용은 1920년 10월 7일 일본 군대가 간도 지역에 출동하기 전후의 상황을 보교한 것으로, 군대 출동 전에는 그곳에 거주하는 일반 조선인의 민심이 일본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악화일로였고 불령 단체에 가입하는 조선 장정의 수가 늘었지만 10월 7일 출동 후에는 민심이 일본 측으로 많이 돌아서고 있다고 판단된다는 것이다. 재일학자 김정주(金正柱)가 1970~1972년에 걸쳐 편찬 간행한 『朝鮮統治史料』 전10권 중 제8권 불령선인(不逞鮮人)편에 이 자료가 실려 있다. 윤병석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