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명 | 현토 삼국지(懸吐 三國誌) 권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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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번호 | A-0296 |
| 생산자 | ? |
| 발신자 | |
| 수신자 | |
| 생산연도 | ? |
| 수량 | 1 |
| 유형 | 서적류 |
| 규격(가로*세로*두께)(cm) | |
| 재질 | 지류 |
| 언어 | 국한문 |
| 디지털화여부 | |
| 자료확인(다운로드) | |
| 자료설명 |
명말청초의 문예비평가 김성탄(金聖嘆)이 지은 『삼국지(三國誌)』를 이해를 돕기 위해 한글로 토씨를 토씨를 단 삼국지이다. 당시의 현토 삼국지가 대부분 전5권으로 발간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 책도 전5권 중의 제3권으로 보이며 제52회~제76회가 실려 있다. 다만 3권의 뒷부분이 낙장이 되어 누가 현토를 달고 언제 간행한 것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런데 표지에는 현토로 쓰여 있지만 속지에는 현토가 아닌 언토(諺吐)로 적혀 있는 점이 아래의 삼국지와 같아 이 책 역시 아래의 삼국지와 같은 본이 아닐까 싶다. 윤병석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