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명 | 치재집(耻齋集) |
|---|---|
| 자료번호 | A-0310 |
| 생산자 | 이범세 |
| 발신자 | |
| 수신자 | |
| 생산연도 | 1975 |
| 수량 | 1 |
| 유형 | 서적류 |
| 규격(가로*세로*두께)(cm) | |
| 재질 | 지류 |
| 언어 | 한자 |
| 디지털화여부 | |
| 자료확인(다운로드) | |
| 자료설명 |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살았던 이범세(李範世, 1874~1940)의 시문집이다. 만 15세에 알성시 문과에 급제한 그는 관직 생활 중에는 관료로서의 저항적 삶을 살았고 경술국치 후에는 직접적으로 독립운동에 투신하지는 못하였지만 국내에 남아 독립 자금 모금, 언론사와 신간회 활동 등을 통해 일제와 투쟁하는 망국민으로서의 저항적 삶을 살았다. 따라서 그의 시문에는 자연스레 망국의 슬픔과 나라 잃은 백성의 아픈 심정이 담겨 있다. 『치재집』은 출간하기 위해 유고를 원고지에 옮겨 적은 후 활자로 인쇄하려고 하였으나, 사정상 인쇄하지 못하고 원고를 그대로 영인하여 간행하였다. 윤병석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