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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강설(白雲講說) > 소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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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백운강설(白雲講說)
자료번호 A-0303
생산자 유기일
발신자
수신자
생산연도 1888
수량 1
유형 서적류
규격(가로*세로*두께)(cm)
재질 지류
언어 한자
디지털화여부
자료확인(다운로드)
자료설명

『백운강설』은 1888년 유기일(柳基一, 1845~1904)이 최익현을 대신해 쓴 글로, 심(心)을 이(理)로 규정한 스승 이항로 및 김평묵(金平默, 1819~1891)의 심설에 대해 심(心)을 기(氣)로 규정한 유중교(柳重敎, 1832~1893)의 심설이 잘못되었음을 반박한 글이다. 유중교는 1886년 이항로 사후 스승으로 모셨던 김평묵에게 「논조보화서선생심설(論調補華西先生心說)」을 보내 심(心)을 기(氣)로 규정한 선사(先師) 이항로 및 김평묵의 심설(心說)과 정면충돌하였다. 이 설은 이항로 문하의 김평묵과 유중교 문인 사이에 이전의 사칠논쟁(四七論爭)이나 호락논쟁(湖洛論爭)에 버금가는 대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윤병석 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