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명 | 해산창의록(海山倡義錄) |
|---|---|
| 자료번호 | A-0334 |
| 생산자 | 전기홍 |
| 발신자 | |
| 수신자 | |
| 생산연도 | 1961 이후 |
| 수량 | 1 |
| 유형 | 서적류 |
| 규격(가로*세로*두께)(cm) | |
| 재질 | 지류 |
| 언어 | 한자 |
| 디지털화여부 | |
| 자료확인(다운로드) | |
| 자료설명 |
대한제국기 고막병참(古幕兵站) 전투에 참전한 의병장 전기홍(全基泓, 1879~1910)이 남긴 글의 일부를 엮은 책으로 2권 1책이다. 서두에는 조현수(趙顯洙)가 쓴 서문이 있고, 권1에는 세계도, 대동창의단(大東倡義團)및 호남동의단(湖南同義團) 명부, 동맹선서(同盟宣誓), 여향중약속(與鄕中約束), 시, 서(書), 격문 등이 실려 있고 권2에는 행장, 제문, 만사(挽詞) 등이 실려 있다. 전기홍의 자는 수용(垂鏞), 호는 해산(海山)이며 전라도 임실 출신이다. 1907년 한일신협약이 강제로 체결되어 군대가 강제 해산되자, 그해 겨울 임실의 이석용(李錫庸)을 찾아가 기병하였다. 1908년 정원집(鄭元執)에 의해 7월 25일 대동의병장으로 추대되었고, 그해 11월의 고막병참(古幕兵站) 전투에서 많은 전과를 올렸다. 그러나 1909년에 이르러 일제가 의병에 대한 대토벌 작전을 강력하게 추진하자, 의병들을 이끌고 영광 오동치(梧桐峙)로 갔다가 적에게 포위되어 많은 사상자를 낸 끝에 간신히 포위망을 뚫고 탈출하였다. 그 뒤 장수 고래산(古萊山)의 서당에서 훈장을 하면서 지내던 중 밀고로 붙잡혀 1910년 교수형을 선고받고 순국하였다. 윤병석 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