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명 | 소밀(騷密) |
|---|---|
| 자료번호 | A-0368 |
| 생산자 | ? |
| 발신자 | |
| 수신자 | |
| 생산연도 | ? |
| 수량 | |
| 유형 | 서적류 |
| 규격(가로*세로*두께)(cm) | |
| 재질 | 지류 |
| 언어 | 일어,한자 |
| 디지털화여부 | |
| 자료확인(다운로드) | |
| 자료설명 |
국사편찬위원회의 25×12 원고용지에 파란색 만년필로 등사(謄寫)한 것으로, 3・1독립운동 이후 조선의 독립운동가나 독립운동을 감시, 진압하기 위해 만든 보고 문건 중 1919년에 작성한 문건들을 모아 베껴 썼다. ‘騷密(소밀)’은 일본 제국주의자들이 소란, 소요 등을 의미하는 용어로 「독립운동에 관한 건」과 같은 제목과 그 위의 ‘극비’라는 글씨로 보아, 당시 독립운동가들을 감시하고 진압하려는 일본의 의도를 여실히 보여준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독립운동을 감시하던 일본 헌병대에서 작성한 보고서로 보인다. 겉지에 등사와 관련한 기록이 없어 누가 언제 등사한 것인지 알 수 없다. 윤병석 기증 |